[일상]해물 순두부 라면 (양조절실패)
유튜브를 보다가 해물순두부라면 끓이는 영상이 나와서, 갑자기 먹고싶은 마음에 따라 만들어먹게 되었다.해 먹은지는 꽤 되는데, 이제서야 업로드 한다.유투브 영상에서는 미리 재료준비해서 찍고 하던데, 아무래도 그건 무리여서 찍을 수 있는 만큼만 찍었는데...해 먹은지 꽤 되어서 정확한 레시피 출처를 잊어버렸다..기억나는건, 레시피와 다르게, 내 형편에 맞게 좀 많이 바꿨던거랄까...해물은 굴, 갑오징어, 새우를 준비했다.원래 자취생 냉장고에 없을 만한 재료지만 엄마가 손질해서 가져다 주신게 있어서 넣었는데, 해물을 너무 많이 꺼내버렸다...먼저 기름에 파, 양파, 마늘을 볶고 라면스프를 넣고 좀더 볶다가어느정도 볶아지면 손질한 해물을 넣고물을 붓고 순두부를 넣고 팔팔 끓이고넣고 싶은 야채를 넣은 후라면을 넣..
2025. 12. 28.
[취미]책갈피 겸 키링 만들기
새로운 취미를 가지고 싶어 여러 가지로 시도해 봤다. 비즈로 키링이나 책갈피를 만들어보기도 하고, 뜨개질을 해 보기도 했는데...일단 시작할 때는 나름 흥미가 있다고 느꼈는데, 더 깊이 파고들 정도로는 흥미가 붙지 않았다.시도를 해 보는 개념이라, 영상을 참고해서 주로 만드는데, 영상 속 재료들이 모두 있는것은 아니다 보니, 결과물에 대한 만족도는 좀 떨어졌다.그렇다고 가지로 있는 재료로 나만의 것을 만들자니, 예쁘게 만들 재주는 없고.그래서 여러 취미를 늘리기 보다는, 선택과 집중을 하기로 했다.취미 한가지를 정했고 나머지 취미인 뜨개질, 비즈, 매듭은 있는 재료 소진 후 그만 하기로 했다.내가 시도해 본 취미는, 보석십자수, 비즈, 매듭, 뜨개질 정도가 있는데, 시도만 했는데도 생각보다 구매한 재료들..
2025. 12. 27.